29CM가 오는 9월 개점을 앞둔 라이프스타일 편집숍 ‘이구홈 서울숲’에서 진행한 캐릭터 브랜드 ‘다이노탱’ 팝업스토어가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이구홈 서울숲서 9일까지 진행하는 다이노탱 팝업 현장 사진 (사진=29CM) 29CM는 지난달 31일부터 진행 중인 다이노탱 팝업이 오픈 3일 만에 약 5000명이 방문하고 누적 판매량 1만1000개를 기록했다고 4일 밝혔다.
29CM 관계자는 “다이노탱 팝업을 통해 캐릭터 IP와 오프라인 콘텐츠에 대한 높은 관심을 확인했다”며 “이구홈 서울숲을 29CM만의 큐레이션을 경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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