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컬 그룹 노을 멤버 강균성(45)이 배우 유하진(31)과 백년가약을 맺는다.
강균성(왼쪽), 유하진(사진=S27M 엔터테인먼트, 빌리언스) 4일 강균성 소속사 S27M 엔터테인먼트는 “강균성이 오는 10월 30일 서울 모처에서 유하진과 결혼식을 올린다”고 밝혔다.
그는 “평생을 함께 걸어가고 싶은 소중한 사람을 만나 결혼하게 됐다”며 “늘 변함없이 응원해 주시고 제 삶의 소중한 시간들을 함께해 준 ‘노을빛’(팬덤명)에게 감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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