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여성 징집병에는 덴마크 왕위 계승 2순위인 이사벨라 공주도 포함됐다.
이사벨라 덴마크 공주(사진=연합뉴스) 덴마크는 러시아의 안보 위협과 미국의 외교정책 변화에 대응해 지난 2024년 징병 대상에 여성을 포함하고, 의무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연장하는 내용의 징병제 개혁안을 발표했다.
덴마크는 연간 징집 인원을 현재 5000명에서 2033년까지 7500명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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