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시가 공·사립 작은도서관까지 독서문화프로그램 지원을 확대하며 지역 맞춤형 생활문화 서비스 강화에 나선다.
시흥시 소래빛도서관은 도서관별 특성에 맞는 주제를 중심으로 장서와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특화도서관 정책을 확대하기 위해 올해 3분기 북부권 공·사립 작은도서관 15곳을 대상으로 맞춤형 독서문화프로그램을 지원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기존 직영 공립 작은도서관 중심의 독서문화프로그램 지원을 공·사립 작은도서관으로 확대해 지역별 특성과 도서관별 특화 주제를 반영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주민들에게 보다 다양한 독서문화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