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은 지난달 29일부터 31일까지 일본 도쿄에서 진행한 글로벌 진출 프로그램을 통해 도내 스타트업 4곳이 총 26억원 규모의 투자 및 공동 기술검증(PoC) 협력 제안을 확보했다고 4일 밝혔다.
참가 기업들은 일본 시장 특성 분석과 진출 전략 컨설팅을 받은 뒤 현지 투자사와 기업 관계자를 대상으로 사업 모델과 기술력을 소개했다.
가장 주목받은 분야는 현지 기업과의 공동 사업화 가능성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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