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당에 나선 기업 수도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절반 가까이 늘었고, 개인 가운데서는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728억원을 받아 가장 많은 배당금을 챙겼다.
배당을 공시한 기업 가운데 105곳은 지난해보다 배당 규모를 늘렸다.
이 회장은 상반기 728억원을 배당받은 것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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