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백화점 자체 온라인 쇼핑 플랫폼 ‘비욘드신세계’가 오프라인 VIP 고객을 중심으로 온·오프라인 시너지를 확대하고 있다.
신세계백화점 자체 온라인 쇼핑 플랫폼 ‘비욘드신세계’ (사진=신세계백화점) 신세계백화점은 비욘드신세계 오픈 1년간 이용 고객을 분석한 결과, 오프라인 VIP 고객이 전체 매출의 60%를 차지했다고 4일 밝혔다.
비욘드신세계는 지난해 8월 선보인 신세계백화점의 자체 온라인 쇼핑 플랫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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