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도서관은 오는 10∼13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2026 세계도서관 정보대회'에 참가해 서울야외도서관의 운영 성과와 혁신 사례 등을 소개한다고 4일 밝혔다.
서울도서관은 오지은 도서관장이 '도서관 공간의 혁신, 지속가능한 세계 최초 서울야외도서관'을 주제로 정책 사례를 발표하는 등 6개 프로그램에 참여한다.
오지은 서울도서관장은 "서울야외도서관의 혁신 사례를 세계 도서관계와 공유하고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도서관 정책을 지속해서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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