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동물 시설에 서울시장 위조 공문 잇달아"…사기 주의보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반려동물 시설에 서울시장 위조 공문 잇달아"…사기 주의보

서울시는 최근 서울시장 위조 직인이 날인된 허위 공문이 동물병원, 동물미용업, 동물위탁관리업 등 반려동물 시설의 영업주들에게 발송돼 사기 피해 우려가 있다고 4일 밝혔다.

공무원을 사칭한 인물은 우편으로 보낸 반려동물 시설 보안장비 구축 지원사업에 대한 공문을 수신했는지 물었고, 서씨가 공문을 수령하지 못했다고 대답하자 문자메시지로 허위 문서와 보안장비 설치 업체 명함을 보냈다.

김영환 서울시 정원도시국장은 "공공기관 명의의 공문이라 하더라도 물품 구매, 비용 선지급 등을 요구하는 경우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며 "이런 의심되는 공문, 전화, 문자, 이메일을 받은 경우 개인정보를 제공하거나 장비를 구매 또는 계약하지 말고 경찰 또는 서울시 담당 부서에 신고해달라"고 당부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