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가 8월 공개 예정작을 공개한 가운데, 2년 전 ENA에서 조용한 흥행 돌풍을 일으켰던 한국 드라마 한 편이 이름을 올려 관심이 쏠린다.
그렇게 일부 시청자 사이에서 ‘보고 싶어도 보기 어려운 드라마’로 남았던 ‘유어 아너’가 오는 20일 넷플릭스에 공개된다.
‘유어 아너’는 평생 법과 원칙을 지키며 살아온 판사 송판호와 아들의 죽음에 얽힌 진실을 추적하는 범죄조직 보스 김강헌의 대립을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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