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아프리카 모로코가 지난해 개통된 총연장 1천55㎞ 고속도로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이름을 붙였다.
트럼프 고속도로'로 명명됐다.
모로코 정부는 당시 사실 여부에 대해 확인하지 않았지만, 1주일 뒤인 이달 1일 모로코 국영 MAP 통신은 모하메드 6세 모로코 국왕이 트럼프 대통령에게 보낸 7월 2일자 서한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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