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에는 핵개인, 2024년에는 호명사회, 2025년에는 경량문명이라는 키워드를 제시했다.
그러니까 조직에서 독립하게 된 핵개인이, 자신만의 이름과 가치로 자립하는 호명사회를 거쳐, 무거운 조직을 벗어나 가볍고 민첩하게 연결되는 경량문명으로 나아가는 거대한 사회적 흐름을 예보하고 있는 것이다.
로봇과 AI의 발전 속도는 위험하고 어려운 일(대표적으로 고층 유리창 청소)부터 빠르게 대체해 나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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