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민은 3일 자신의 SNS에 “먹덧 하시는 분! 입덧 없어 좋아만 했지 이게 먹덧일 줄은 몰랐네!”라는 글과 함께 식탁 사진을 공개했다.
김지민은 “오빠가 만들어준 오이냉국”이라고 덧붙이며 김준호의 정성을 자랑했다.
그는 “자그마한 제 배에 예쁜 생명이 찾아와 줬다”며 “무리하지 말고 조급해하지 말자며 다독여주던 오빠를 의지하며 시작한 첫 시험관.정말 고맙게도 한 번 만에 찾아와 준 두룹이”라고 기쁜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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