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식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 축구 국가대표팀은 3일 오후 10시 30분(한국시간) 인도네시아 자와바랏에 위치한 파칸사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아세안 현대컵 2026 조별리그 A조 4차전에서 인도네시아를 3-0으로 완파했다.
후반 13분 페널티 박스 안에서 하예가 오른발로 낮게 슈팅했는데, 힘이 실리지 못했다.
후반 25분 쑤언 손이 페널티 박스 왼쪽에서 왼발로 슈팅을 날렸는데 골키퍼의 선방에 막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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