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미국 축구대표팀을 16강까지 이끈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감독이 다음 월드컵이 열리는 2030년까지 계속 지휘봉을 잡게 됐다.
AP 통신은 포체티노 감독이 3일(현지시간) 미국축구협회(USSF)와 2030년 월드컵까지 미국 대표팀을 이끄는 4년 계약 연장에 합의했다고 보도했다.
이번 월드컵에서 미국은 조별리그(D조)에서 파라과이(4-1 승), 호주(2-0 승)를 잇달아 물리치고 일찌감치 32강 진출을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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