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나와가 생활서비스 플랫폼 아정당과 전략적 제휴를 본격화하고 인터넷, 렌탈, 휴대폰 상품을 비교·상담·가입할 수 있는 생활서비스를 정식 오픈한다고 밝혔다.
양사는 다나와의 상품 비교 역량과 아정당의 전문 상담 및 가입 서비스를 결합해 상품 탐색부터 조건 비교, 예상 혜택 확인, 상담, 가입 신청까지 원스톱으로 제공한다.
다나와 관계자는 “인터넷과 렌탈, 휴대폰은 상품 구조가 복잡하고 요금, 약정, 결합 할인, 사은품 등 비교해야 할 조건이 많아 소비자가 합리적인 선택을 하기 어려운 분야”라며 “다나와의 비교 서비스 역량과 아정당의 전문 상담 및 가입 노하우를 결합해 소비자의 탐색 부담을 줄이고 실질적인 혜택을 높이고자 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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