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HBM 없이 4.5조 대박"…27세 AI 천재가 설립한 ‘올릭스’, 2년 만에 유니콘 등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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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HBM 없이 4.5조 대박"…27세 AI 천재가 설립한 ‘올릭스’, 2년 만에 유니콘 등극

✅ [27세 창업자 제임스 다콤의 올릭스, 4,200억 원 시리즈 B 유치] 설립 2년 만에 기업가치 4조 5,000억 원을 인정받았으며, 영국 소버린 AI 펀드를 비롯해 ARM, 넷플릭스 공동 창업자 리드 헤이스팅스 등 거물급 투자자 대거 참여.

✅ [광학 인터커넥트와 디코딩 가속기 ‘DX-1’로 공급망 병목 탈출] 구리 선 대신 빛을 이용해 데이터센터를 자동차 공장처럼 직렬 연결하고, HBM과 첨단 패키징 의존 없이 1,000억 파라미터 모델 기준 사용자당 초당 1만 개 토큰 처리 속도 구현.

2024년 설립 이후 불과 2년 만에 기업 가치 33억 달러(약 4조 5,000억 원)를 인정받으며 영국의 가장 뜨거운 딥테크 유니콘으로 등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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