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맹점주 10%면 본부와 협상…프랜차이즈업계 '상시 분쟁' 반발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가맹점주 10%면 본부와 협상…프랜차이즈업계 '상시 분쟁' 반발

정부는 가맹점주의 협상력을 높이고 본부와 점주 간 힘의 불균형을 완화한다는 취지지만, 프랜차이즈업계는 대표성이 부족한 단체가 난립해 분쟁이 상시화될 수 있다며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점주 10%·최소 30명 모이면 단체 등록 시행령 개정안에 따르면 동일한 영업표지를 사용하는 전체 가맹점주 가운데 10% 이상 또는 1000명 이상이 가입한 단체는 공정위에 가맹점사업자단체로 등록할 수 있다.

가맹본부는 동일 브랜드에 복수의 등록 단체가 있을 경우 다른 단체에도 협의 참여를 요청할 수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프라임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