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부터 부산발 밀양행 마지막 열차 시간 1시간 33분 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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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부터 부산발 밀양행 마지막 열차 시간 1시간 33분 연장

국민의힘 박상웅(경남 밀양·의령·함안·창녕) 국회의원은 내달부터 부산발 밀양행 마지막 열차 운행 시간이 1시간 33분 연장된다고 3일 밝혔다.

박 의원에 따르면 현재 부산역에서 오후 9시 17분 출발하는 밀양행 무궁화호가 내달 1일부터 오후 8시 55분으로 출발 시간이 조정된다.

대신 오후 10시 50분 부산역을 출발해 오후 11시 32분 밀양역에 정차한 뒤 동대구로 향하는 ITX-새마을호가 추가돼 부산발 밀양행 마지막 열차로 운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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