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GM이 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와 트레일블레이저의 수출 호조에 힘입어 7월 판매가 30% 넘게 증가했다.
수출은 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와 트레일블레이저가 실적을 견인했다.
트랙스 크로스오버는 파생모델을 포함해 2만6천822대가 판매돼 지난해 같은 달보다 48.1% 증가했으며, 트레일블레이저는 1만4천531대로 12.6%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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