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인천시당위원장 선거를 앞둔 후보들이 인천 교통 현안 대응 방식을 놓고 공개 신경전을 벌였다.
허종식 후보(인천 동·미추홀갑)는 서울시의 국회대로 지하차도와 신월여의지하도로 문제 해결을 위한 공동 기자회견을 제안했지만, 정일영(인천 연수을)·이성만 후보는 개별 현안이 아닌 인천 전반의 교통 현안을 다루는 공개 정책토론회를 열자고 맞섰다.
이에 이성만 후보는 같은 날 SNS에서 허 후보의 문제의식에는 공감한다면서도 “인천 시민의 삶과 직결된 문제는 단일 교통 현안에 그치지 않는다”고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