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첫 수출기업 2만 개, 수출액 69억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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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첫 수출기업 2만 개, 수출액 69억 달성

첫수출기업의 총 수출액은 전년 대비 13.2% 증가한 69억 달러를 기록해 2019년(72억 달러) 이후 6년 만에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수출 규모별로는 전체 첫수출기업의 80.4%에 해당하는 1만 5885개사가 ‘10만 달러 미만’의 실적을 냈다.

수출액 규모로는 귀금속과 전기제품 수출이 폭발한 홍콩(30.0%)이 1위를 차지했고, 중국(17.8%), 키르기스스탄(7.8%), 미국(5.9%) 순이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금강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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