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BTS)이 미국 뉴욕 인근 메트라이프 스타디움에서 북미 투어의 두 번째 여정을 힘차게 시작했다.
3일 소속사 빅히트 뮤직에 따르면 방탄소년단은 지난 1~2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뉴저지주 이스트 러더퍼드 메트라이프 스타디움(MetLife Stadium)에서 'BTS WORLD TOUR ‘ARIRANG’’ 공연을 개최했다.
단독 콘서트 기준으로는 지난 2019년 5월 이후 약 7년 2개월 만의 메트라이프 스타디움 공연으로 더욱 의미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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