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20주년을 맞은 민트페이퍼 무대에 십센치(10CM)와 소란의 ‘십란’이 올랐다.
민트페이퍼의 20주년 공연 시리즈 ‘Best Friends 십란 : MINTPAPER 20th SPECIAL LIVE’가 1, 2일 서울 연세대학교 대강당에서 열렸다.
이 공연은 십센치와 소란이 하나의 팀 ‘십란’으로 약 3시간 동안 24곡을 함께 선보이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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