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제철이 봉형강 중심 판매 확대에 전 분기 대비 수익 개선을 이뤄냈다.
회사 관계자는 “봉형강 제품 중심의 판매량 증가와 주요 제품 가격 상승 영향으로 매출액은 전 분기 대비 6.4% 증가하고 영업이익도 개선됐다”며 “올해 하반기부터 국내 첨단 산업 투자 확대에 힘입어 건설 시황이 점차 회복되면서 수익성도 향상될 것으로 전망된다”고 말했다.
먼저 ‘대한민국 3대 메가 프로젝트’ 관련 인프라 건설 수요를 통해 AI 핵심 기반 시설 철강 소재 공급 확대에 나설 예정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투데이코리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