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10월까지 총 5억3500만원을 투입해 지역 주요 간선도로 110개 교차로에 실시간 차량 신호정보 제공 체계를 구축한다고 3일 밝혔다.
이곳에 구축이 완료되면 운전자는 내비게이션을 통해 현재 신호 상태와 다음 신호 변경까지 남은 시간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수지구청사거리와 죽전성당 앞 사거리, 죽전중·고교 앞 교차로 등에도 서비스가 확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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