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AI) 수요를 중심으로 메모리 반도체 D램과 낸드플래시의 월평균 가격이 또다시 역대 최고가를 갈아치웠다.
범용 D램 제품인 DDR4 가격은 한 달 새 14% 넘게 오른 24달러를 기록했고, 낸드 가격도 상승세를 이어가며 30달러를 넘어섰다.
3일 시장조사업체 D램익스체인지에 따르면 7월 PC용 D램 범용 제품(DDR4 8Gb 1Gx8)의 평균 고정거래가격은 24달러로 전달(21달러)보다 14.3%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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