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마이너리그 경기 도중 글러브에서 이물질이 발견돼 징계를 받았던 고우석(28·미네소타 트윈스)의 출장 정지 징계가 감경됐다.
고우석은 지난달 27일 10경기 출장 정지 징계를 받았다.
규정에 따르면 투수가 이물질을 사용한 사실이 적발될 경우 즉시 퇴장되며, 의무적으로 10경기 출장 정지 징계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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