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프로농구 용인 삼성생명이 대만 국가대표 출신 포워드 한야은(31)을 품으며 전력을 강화했다.
삼성생명은 3일 "구단은 아시아쿼터 선수로 대만 국가대표 포워드 한야은을 영입했다"고 전했다.
한야은은 구단을 통해 "삼성생명의 첫 대만 선수로 합류하게 돼 정말 기쁘고 영광스럽다"며 "새로운 도전인 만큼 최선을 다하겠다.동료 선수들과 함께 호흡을 맞추며 팀이 더 많은 승리를 거둘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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