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야수 박주아(샌프란시스코 파이어벨스)와 외야수 김현아(보스턴 헌터스)가 72년 만에 부활한 미국여자프로야구리그(WPBL)에서 '코리안 더비'를 벌였다.
두 선수는 3일(한국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스프링필드의 로빈 로버츠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WPBL 정규시즌 양 팀의 1차전에서 각각 9번 타자 3루수(박주아), 5번 타자 우익수(김현아)로 선발 출전했다.
관련 뉴스 김라경, 72년 만에 열린 미국 여자프로야구 개막전 4이닝 4실점 김현아·김라경·박주아·박민서, 미국여자프로야구 진출 .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