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불법 스트리밍 사이트 운영진에 대해 법원이 징역형의 집행유예나 억대의 범죄수익 추징을 선고하며 처벌을 강화하는 경향을 보이는 반면, 단순 시청자의 경우 일시적 복제 면책 규정 등에 따라 실질적인 형사처벌이나 민사상 손해배상 책임을 질 가능성은 매우 낮은 것으로 분석된다.
이에 따라 사이트 운영 초기 단계이거나 실제 광고 수익이 미미하더라도 영리 목적이 인정되어 고소 없이도 처벌할 수 있는 비친고죄로 전환된다.
다운로드는 복제권 침해…단순 스트리밍 시청은 처벌 가능성 희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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