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부사' 최성원(휴온스)과 '베트남 신예' 응우옌쩐타인타오(T.응우옌)가 결승 진출을 다투고, '미스터 매직' 세미 사이그너(웰컴저축은행)는 이번 대회 최대 돌풍의 주인공 정시용과 맞붙는다.
최성원의 준결승 상대는 이번 시즌 PBA에 데뷔한 응우옌쩐타인타오다.
낮 12시에는 사이그너와 정시용의 준결승 1경기가, 오후 3시에는 최성원과 응우옌쩐타인타오의 준결승 2경기가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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