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앤에프플러스, 국내 첫 LFP 양극재 시생산품 출하…3분기 말 양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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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앤에프플러스, 국내 첫 LFP 양극재 시생산품 출하…3분기 말 양산

엘앤에프 자회사 엘앤에프플러스가 국내 최초 리튬인산철(LFP) 양극재 양산라인에서 생산한 시생산품을 처음 출하하며 본격적인 양산 준비에 속도를 낸다.

엘앤에프는 올해 3월 삼성SDI와 약 1조6000억원 규모의 LFP 양극재 중장기 공급 계약을 체결한 데 이어 최근 미국 배터리 기업 코어셸 테크놀로지와도 공급 계약을 맺으며 고객사를 확대하고 있다.

허제홍 엘앤에프 대표이사는 “이번 시생산품 첫 출하는 국내 최초 LFP 양극재 양산라인의 생산 안정화와 본격적인 양산 준비를 위한 의미 있는 출발점”이라며 “고객사 평가와 품질 검증에 차질 없이 대응하고 양산체제를 안정적으로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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