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살 나이 차를 극복한 심마니 김용락, 송희진 부부가 방송을 통해 지리산에서의 일상을 전했다.
이날 방송은 박철규, 엄지인 아나운서와 가수 나상도, 개그우먼 조수연이 참석한 가운데 게스트로 김용락, 송희진 부부가 출연했다.
30대부터 심마니 생활을 시작해 현재 지리산에 정착한 김용락 씨는 아내와의 결혼을 위해 지리산 속에 2층 흙집을 직접 지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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