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다음 달 17일 서초구 양재 aT센터에서 열리는 '서울시 시니어 일자리박람회 2026'에 참여할 기업을 3일부터 모집한다고 밝혔다.
서울시니어일자리지원센터가 전담 운영하는 이 행사는 경험과 전문성을 갖춘 시니어 구직자와 기업이 만나 채용 정보를 확인하고 현장 면접과 상담을 진행하는 서울시 대표 시니어 채용 행사다.
서울시는 채용 의지와 모집 직무·계획, 안전한 근로환경, 연령 차별 없는 조직문화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참여기업을 선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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