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태안군의 미래 성장 기반을 좌우할 핵심 사업 추진을 위해 윤희신 태안군수가 정부청사로 향했다.
윤희신 태안군수는 지난 29일 기획예산처와 행정안전부를 잇따라 방문해 지역 주요 현안사업의 필요성과 시급성을 설명하고 정부예산 반영을 적극 요청했다.
건의 사업은 ▲앞으로 20년을 대비한 2단계 매립부지 확보사업 ▲국도38호선 이원~대산 해상교량 건설 ▲학암포항 갯벌 복원사업 ▲태안지구 우수유출 저감시설 설치사업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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