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꽃의 품격 빛났다"…보령 4년 연속 대상·청양 은상, 충남 무궁화 품평회 휩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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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꽃의 품격 빛났다"…보령 4년 연속 대상·청양 은상, 충남 무궁화 품평회 휩쓸어

충남 보령시는 지난 30일 보령 무궁화수목원에서 열린 '제7회 충청남도 무궁화 우수분화 품평회'에서 최고상인 대상을 수상했다.

보령시는 이번 대회에 무궁화 분화 6점을 출품해 뛰어난 생육 상태와 수형, 꽃의 색상과 조화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으며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 연속 대상이라는 기록을 세웠다.

이번 품평회는 나라꽃 무궁화의 아름다움과 재배기술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됐으며, 충남 15개 시·군과 산림자원연구소가 출품한 40여 점의 무궁화 분화를 대상으로 전문가 심사가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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