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 "사람은 자신이 진정 하고 싶은 일을 할 때 가장 큰 행복과 역량을 발휘할 수 있다"며 "청소년들의 꿈은 곧 논산의 미래이자 지역 경쟁력인 만큼 웹툰창작소를 비롯한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해 미래 인재 육성에 아낌없이 투자하겠다"고 강조했다.
논산문화예술전문학교의 대표 프로그램인 '웹툰창작소'는 지역 청소년들이 웹툰 제작 기술을 배우고 문화콘텐츠 분야의 진로를 탐색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전문 문화예술 교육 프로그램이다.
특히 올해는 장기·심화 중심의 전문 교육을 대폭 강화하고 웹툰, 캐릭터 디자인, 스토리텔링 등 분야별 맞춤형 교육을 확대해 청소년들이 자신의 적성과 창의성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투어코리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