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일 방송되는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과거 큰 사랑을 받았던 예능 프로그램 '골드미스가 간다'의 주역인 양정아, 박소현, 예지원, 신봉선이 16년 만에 다시 모여 변함없는 우정과 입담을 과시한다.
박소현이 준비한 고즈넉한 차마카세부터 신봉선의 가성비 치킨집, 예지원이 이끄는 홍대 이색 DJ 클럽까지 연이어 공개되며 스튜디오의 MC들과 모벤져스를 깜짝 놀라게 만든다.
생일 파티 현장에는 신봉선의 초대로 개그맨 허경환과 배우 윤현민이 깜짝 합류해 연애와 일상에 대한 솔직 담백한 토크를 이어나간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메디먼트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