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우 박지윤이 아버지인 배우 고(故) 박용식의 13주기를 맞아 그리움을 전했다.
박지윤은 2일 자신의 SNS에 “아빠가 그리운 아빠 기일에.배우 박용식”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끝으로 박지윤은 “저도 잘 지내다가 아빠 만나러 갈게요.하늘에서 잘 지켜봐 주세요.사랑해, 아빠”라고 애틋한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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