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 이민우가 아픈 둘째 딸을 향한 안타까운 마음을 드러냈다.
이민우는 2일 자신의 SNS에 “며칠 동안 고열에 감기에 열꽃에 이제야 좀...아빠가 대신 아파 주고 싶은 마음 뿐”이란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시했다.
둘째 딸의 짙은 눈썹이 이민우와 똑 닮아 시선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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