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 후보는 “2002년 노무현을 배신하고 정몽준에게 갈 때부터 알아봤다”며 “신천지 의혹을 제기해 당원들의 가슴에 상처를 준 김 후보는 제가 당 대표가 되면 윤리위에 제소해 심판받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팀 정청래’를 선언한 최민희 후보는 “2002년 정몽준 후보를 만들기 위해 당을 나간 사람이 있다”며 김 후보를 직격했다.
한편 지난 1일 충청권 권리당원 투표에서 김 후보 3만632표(45.05%), 정 후보 3만329표(44.61%), 송 후보는 7천27표(10.34%)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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