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서 크리스 페덱(삼성 라이온즈)의 한국행을 적극적으로 추천한 로건은 이번엔 팀 동료가 된 데이비드 대니엘과 착 달라붙어 그의 KBO리그 적응을 돕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오른손 투수 대니엘은 2019년 LA 에인절스의 7라운드 지명을 받고, 2023년 메이저리그에 데뷔, 이후 애틀란타 브레이브스와 신시내티 레즈를 거치며 메이저리그 통산 12경기에서 2승 6패, 평균자책점 5.13을 기록한 투수.
이강철 KT 감독도 미국 메이저리그의 그렉 매덕스와 비교하며 "제구가 잘 되는 투수"라고 기대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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