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SK의 유망주 골키퍼 허재원(18)이 독일 최고 명문 바이에른 뮌헨 유니폼을 입게 됐다.
제주는 지난달 31일 허재원의 독일 분데스리가 바이에른 뮌헨 임대 이적을 발표했다.
이번 이적으로 허재원은 한국 골키퍼 최초로 유럽 5대리그(잉글랜드·스페인·독일·프랑스·이탈리아) 구단에 입단한 선수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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