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오전 3시 4분께 전북 군산시 소룡동의 한 목재 가공·제조 공장에서 불이 나 소방 당국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소방 당국은 인력 127명과 장비 49대를 동원해 화재 진압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진화 작업은 화재 발생 6시간째 계속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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