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프로그램은 오는 31일부터 12월 12일까지 운영되며, 세종시민과 지역 거주자뿐만 아니라 소재 직장인과 재학생까지 폭넓게 참여할 수 있다.
특히 평일 주간 참여가 어려운 직장인과 가족 단위 학습자를 배려해 야간 강좌 11개와 주말 강좌 8개를 포함했다.
송정순 평생교육원 원장은 "상반기 운영 성과와 시민의 학습 수요를 바탕으로 인공지능과 디지털, 경제, 건강, 문화 등 다양한 분야의 강좌를 마련했다"라며 "시민 누구나 생활 가까이에서 배우고 성장할 수 있도록 시간대와 참여 대상을 더욱 다양화하고, 질 높은 평생학습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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