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학교 밖 청소년'도 올해 10월 고3 학평 응시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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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학교 밖 청소년'도 올해 10월 고3 학평 응시 가능

서울시교육청은 학교 밖 청소년들에게도 10월 20일 치러지는 고3 전국연합학력평가(학평)에 응시 자격을 준다고 2일 밝혔다.

단 서울 관내 학교 밖 청소년 지원센터 혹은 서울시교육청 학교 밖 청소년 도움센터에 등록된 사람으로, 고졸 검정고시 합격자 또는 2026년도 제2회 고졸 검정고시 접수자여야 한다.

응시를 원하는 학교 밖 청소년은 서울특별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서울꿈드림센터, 서울특별시교육청 학교 밖 청소년 도움센터를 통해 온라인 신청서를 내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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