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학년도 서울권 대학 수시 학생부교과전형 합격생의 내신 평균 등급이 최근 5년 사이 가장 높았던 것으로 나타났다.
2일 종로학원이 서울권 41개 대학 학생부교과전형 최종등록자의 내신 성적을 분석한 결과, 인문계는 평균 2.28등급, 자연계는 1.92등급으로 집계됐다.
경인권 44개 대학의 학생부교과전형 합격생 내신 평균 등급은 인문계 3.37등급, 자연계 3.12등급을 각각 기록해 최근 5년 새 최고 수준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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