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7년 서울 세계청년대회(WYD)를 1년 앞두고 조직위원회 이사장인 이경상 천주교 서울대교구 보좌주교는 2일 연합뉴스와의 서면 인터뷰에서 "이 대회가 우리 사회에 희망과 연대의 문화를 확산시키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국내외에서 바쁘게 대회 준비 활동을 벌이고 있는 이 주교는 이번 대회가 한국 천주교회는 물론 우리 사회에도 중요한 의미를 지닌다며 국민의 관심과 참여, 환대를 당부했다.
▲ 세계청년대회의 가장 큰 의미는 교황께서 전 세계 청년들과 직접 만나 희망과 연대의 메시지를 전하시는 데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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