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현지에서도 백승호와 바르셀로나의 재회 가능성을 주목했다.
스페인 ‘문도 데포르티보’는 1일(한국시간) “버밍엄 시티가 프리시즌 친선전에서 바르셀로나와 맞붙는다.2015년 국제축구연맹(FIFA)의 징계 여파로 바르셀로나를 떠났던 백승호가 이번 경기에서 가장 큰 관심을 받을 전망이다”고 전했다.
징계 여파 속에서 백승호의 라 마시아 생활도 오래 이어지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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